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한파 대비 건강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강화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 15일까지 덕양구 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기 방문건강관리 집중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작년 11월 15일부터 한파특보 발효 시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과 전화 안부를 병행하고, 경로당과 보건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파 대응 교육을 실시해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 건강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정보를 제공해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기상청 한파특보에 따라 운영되는 `안심콜 서비스`를 통해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119와 1339로 즉시 연계해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의 `건강지킴이 로봇안심전화(AI케어콜)`는 비대면으로 안전관리 안내와 건강 확인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한파 대응 물품을 구입해 배부하는 등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이 혹한기에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한파기 방문건강관리 강화는 겨울철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필수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