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전동보장구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 지원 제도를 조정해 운영한다.
구로구청 전경.20일 구로구는 관내 거주 등록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사고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장하는 제도로, 이동 중 사고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은 기존 전 구민에서 등록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조정됐다. 보장 범위는 사고당 최대 5,000만원 보장에 더해 변호사 선임비 500만원이 별도로 추가됐다. 본인부담금은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변경됐다.
가입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 1년 단위로 운영된다. 지원 인원은 총 392명으로 전동휠체어 이용자 175명, 전동스쿠터 이용자 217명이다.
보험은 별도 신청 없이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록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전입 즉시 자동 가입된다. 타 지역 전출 시에는 자동 해지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보험사에 직접 연락해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사업 관련 세부 사항은 구로구청 장애인복지과또는 구로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전동보장구 이용 증가에 따라 사고에 대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대상자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