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랑구가 면목2동 봉우시장 일원을 대상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중랑구, 봉우시장 일원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완료.15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면목2동 봉우시장(봉우재로14길) 일원에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물 노후화와 업소별로 제각각 설치된 간판으로 도시 미관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구는 봉우시장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지정한 뒤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인 의견 수렴과 전문가 디자인 심의를 거쳐 간판 개선을 진행했다. 정비 과정에서는 지역 특성과 상권 여건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상인 참여를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업 결과 총 45개 업소의 간판이 산뜻한 디자인의 LED 간판으로 교체됐다.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던 기존 간판을 정비하고, 봉우시장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봉수대 형상의 디자인을 적용해 거리 전반에 통일감 있는 경관을 조성했다.
구는 이번 간판 개선을 통해 보행 환경과 도시 경관이 함께 정비되면서 거리 이용 편의성이 높아지고, 점포 이미지 개선을 통한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간판 개선 사업은 지역 특성을 살린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간판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걷기 편하고 보기 좋은 거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