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기아, 1월 글로벌 판매 24만5557대…국내 성장에 2.4% 증가
기아는 2026년 1월 국내 4만3107대, 해외 20만2165대, 특수 28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총 24만555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기아의 1월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12.2% 늘어난 4만3107대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쏘렌토’가 8388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승용 부문에서는 레이 4446대, K5 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1959대가 판매됐다.RV 부문...
싱가포르항공이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싱가포르항공이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새해 맞이 특별 이벤트로, 도심 여행과 휴양 여행을 모두 아우르는 11개 인기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새해의 기대감과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연초를 맞아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은 물론, 일상 속 재충전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발권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로, 2026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다.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은 싱가포르와 발리로 향하는 항공권을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기회가 주어진다. 싱가포르는 44만2400원, 발리는 42만8600원부터 시작하는 왕복 특가를 제공한다.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는 싱가포르, 발리를 포함한 모든 지역의 티켓이 오픈된다. 모든 발권 채널에서 특가 구매가 가능한 해당 노선은 싱가포르, 발리, 푸켓, 몰디브, 퍼스, 수라바야, 자카르타, 메단, 쿠알라룸푸르, 첸나이, 벵갈루루 노선을 포함한다. 주요 왕복 총액 특가는 푸켓 41만6100원부터 시작하며, 몰디브 80만7200원, 퍼스 92만6500원, 수라바야는 46만700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싱가포르 노선의 경우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로 구매 시 노선 특가 요금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혜택과 특가 운임이 더해지며 해당 카드로 발권 시 40만7900원에 싱가포르 왕복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새해 맞이 프로모션은 한 해의 시작을 여행으로 리셋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제안이다. 발리에서는 여유로운 리조트 휴양으로 쉼을 누릴 수 있고, 몰디브에서는 맑고 고요한 바다 속에서 온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세련된 도시 감성과 자연이 공존하는 싱가포르에서는 미식과 쇼핑,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푸켓과 퍼스까지 더해지며, 여행객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목적지 가운데 자신만의 새해 여행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