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싱가포르항공이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싱가포르항공이 새해를 맞아 싱가포르, 발리, 몰디브 등 11개 인기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새해 맞이 특별 이벤트로, 도심 여행과 휴양 여행을 모두 아우르는 11개 인기 노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새해의 기대감과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연초를 맞아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은 물론, 일상 속 재충전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발권 기간은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로, 2026년 4월 1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대상이다.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은 싱가포르와 발리로 향하는 항공권을 싱가포르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기회가 주어진다. 싱가포르는 44만2400원, 발리는 42만8600원부터 시작하는 왕복 특가를 제공한다.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는 싱가포르, 발리를 포함한 모든 지역의 티켓이 오픈된다. 모든 발권 채널에서 특가 구매가 가능한 해당 노선은 싱가포르, 발리, 푸켓, 몰디브, 퍼스, 수라바야, 자카르타, 메단, 쿠알라룸푸르, 첸나이, 벵갈루루 노선을 포함한다. 주요 왕복 총액 특가는 푸켓 41만6100원부터 시작하며, 몰디브 80만7200원, 퍼스 92만6500원, 수라바야는 46만700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싱가포르 노선의 경우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로 구매 시 노선 특가 요금에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혜택과 특가 운임이 더해지며 해당 카드로 발권 시 40만7900원에 싱가포르 왕복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구매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새해 맞이 프로모션은 한 해의 시작을 여행으로 리셋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제안이다. 발리에서는 여유로운 리조트 휴양으로 쉼을 누릴 수 있고, 몰디브에서는 맑고 고요한 바다 속에서 온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세련된 도시 감성과 자연이 공존하는 싱가포르에서는 미식과 쇼핑,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푸켓과 퍼스까지 더해지며, 여행객들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목적지 가운데 자신만의 새해 여행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