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중랑구가 9월 11일부터 주민이 직접 꽃과 식물을 가꾸며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랑구, 마을정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정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반려식물과 정원 돌봄(가드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식물을 접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정원 디자인과 식물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초보자도 차근차근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주제를 다루며, 화분을 직접 심고 가꾸는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오는 9월 11일 목요일부터 매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신청은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중랑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5만 원으로, 재료비와 실습 도구 사용료가 모두 포함돼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중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식물을 돌보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동시에, 마을 곳곳에서 직접 가꾼 정원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참여 주민이 단순히 개인 취미를 넘어 마을 전체를 아름답게 만드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마을정원사 양성 교육은 주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며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