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앞줄 가운데)이 지난해 하반기 동 방문을 마친 후 항동주민센터 앞에서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 구로구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6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일정은 오늘(12일) 수궁동을 시작으로 오류1동, 개봉1동, 고척2동, 고척1동, 항동, 오류2동, 개봉2동, 개봉3동, 구로1동, 구로2동, 구로5동, 신도림동, 가리봉동, 구로4동, 구로3동 순으로 진행된다.
동 신년인사회는 구청장이 각 동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행사는 약 90분간 내빈 소개, 신년 인사, 동 정보 보고, 주민과의 대화, 기념촬영, 경로당 방문 순으로 진행된다. 동 정보 보고는 동장이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생활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질의가 이뤄진다. 접수된 건의사항은 사안별로 검토한 뒤 구정 반영 여부를 개별 회신할 예정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동별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일정과 세부 내용은 구로구청 누리집과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동 신년인사회는 주민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자리”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