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영등포구가 영등포역 남측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했다.
영등포역 남쪽(영등포동 618-195번지 일대)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위치도.
9일 서울 영등포구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남쪽 영등포동 618-195번지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지정 면적은 101,221.4㎡다. 해당 지역은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된 곳으로, 노후 주택 비율은 약 86.3%이며 3층 이하 건축물이 과반을 차지한다.
정비계획안에는 약 480%의 용적률이 적용된다. 최고 48층, 3,36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다. 기존 1,564세대에서 세대 수가 증가한다. 이 구역은 2021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약 4년 9개월 만인 2025년 12월 복합지구로 지정됐다.
대상지는 영등포역과 인접해 철도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과 영신로, 신길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맞닿아 있다. 위치적 특성은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고려 요소로 반영됐다.
구는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고 주민과의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단계별 행정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정으로 영등포역 인근 재개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