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강북구, 목요일 야간 민원실 운영...맞벌이 · 직장인 민원 해결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평일 근무 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과시간 외 민원실`을 운영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야간 민원실은 강북구청 민원여권과(강북구 덕릉로 138, 1층)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행정 서비스를 퇴근 후에도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둔 것이다.
야간 민원실에서는 구민뿐 아니라 누구나 주민등록 등·초본과 인감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민원 서류 발급은 물론, 국내 혼인신고 접수와 같은 가족관계등록 신고 관련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수요가 많은 여권 관련 행정 서비스도 야간에 이용 가능하다. 민원인은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해 여권을 신청하거나 제작된 여권을 교부받을 수 있어, 별도의 연차 휴가를 쓰지 않고도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일과 중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야간 민원실 외에도 총 119종의 서류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관내 곳곳에서 운영 중이다. 구청 종합상황실과 각 동 주민센터뿐만 아니라 수유역, 미아역 등 주요 지하철 역사에도 설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설치 장소와 운영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