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마포구 `청년상인 반년살이` 개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월 5일 레드로드에서 청년이 실제 상권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한 `청년상인 반년살이` 5개소의 개점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R5 일대에 창업 체험형 점포(7.5㎡ 규모)를 제공하고,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연계 지원해 청년 상인의 역량을 높이는 사업이다.
구는 이를 통해 청년들이 창업 초기 실패 부담을 덜고 창업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자 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공모를 통해 총 5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한국 전통 도자기·자개 공예품 ▲레드로드 캐릭터 굿즈 ▲한지 공예 소품 ▲사진 기반 디자인 굿즈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K-푸드 등 관광과 지역 특색을 살린 상품을 선보인다.
`청년살이 반년살이`는 6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판매 품목은 한국적 특색을 담은 공예품과 기념품, 관광형 상품 및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다. 참여 청년은 주 6일(화요일∼일요일), 13시∼21시까지 점포를 필수 운영해야 하며, 점포 사용료는 월 22만 원(관리비 및 부가세 포함)이다.
구는 본 사업을 단기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지속 추진해, 향후 전통시장과 상점가로 진출할 수 있는 청년 창업 인재를 꾸준히 발굴·육성하는 마포형 청년 상권 정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의 풍경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디자인해 문구로 판매하는 `썸머룸`의 강소연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레드로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좋은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단순한 가게가 아니라, 청년의 아이디어가 시장과 만나고 도전이 경험으로, 경험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라며, "오늘 문을 여는 청년상점 하나하나가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또 다른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