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광주시, `부강한 광주` 미래전략 점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시청에서 지역 성장전략 점검을 위한 광주미래전략전담팀(TF)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과 관련 실·국장들이 참여해 2026년도 국비 확보 사업들을 중심으로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방향과 전략을 점검했다.
특히 ▲미래모빌리티 신도시 ▲AI·반도체 실증밸리 ▲광주형 실리콘밸리 ▲미래 에너지·배터리 산업 육성 ▲콘텐츠밸리 ▲AI 헬스케어 등 `부강한 광주`를 실현할 미래 산업들을 살폈다.
정부의 `광주 국가대표 반도체 첨단패키징 거점 육성` 계획에 대해서는 ▲첨단패키징 실증센터 구축 ▲유치기업 혜택(인센티브) 및 규제특례 제공 ▲칩 제조-패키징 기업 간 합작 생산공장(팹·Fab) 건설 지원 ▲반도체 연합공대 구성 및 인력양성 거점 구축 등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국토 균형발전과 관련한 지방시대위원회 등 주요 중앙부처의 동향을 공유, 중앙 정책과 지방 사업 간 연계 방안 및 광주시 역할을 모색했다.
광주시는 이번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사업의 이행 속도를 높이고 정책의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2026년도 국비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핵심 사업들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하고, 광주가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중심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미래전략전담팀(TF)은 중앙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담긴 지역공약·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지난 9월 구성했다. 미래전략TF는 김영문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각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약 분야별 5개 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