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영등포구가 새해 해맞이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선유교 현장 인파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2025년 1월 1일 선유교 해맞이 현장.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월 1일 선유교 해맞이 관람객 안전을 위해 현장 입장 인원을 선착순 760명으로 제한하고, 구역별 인파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출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당일 오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선유교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입장을 관리한다. 분홍 구역 500명, 보라 구역 140명, 초록 구역 120명으로 운영하며, 빨강 구역은 상주를 금지한다.
색상별 입장 팔찌는 오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1인 1매만 수령할 수 있고 대리 수령은 허용되지 않는다. 구역별 수용 인원이 차면 추가 입장은 제한된다.
구는 선유교 위 경사로와 계단 구간에 일방통행 동선을 적용해 보행 혼잡을 줄이고, 안전펜스와 차단봉 설치 상태를 점검한다. 응급상황에 대비해 대피로와 구급차 진입 동선을 사전에 확보하고,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한파 대응을 위한 온기쉼터를 운영하고, 따뜻한 차를 제공하는 ‘온차 나눔’과 의료 지원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의 체온 유지와 휴식을 지원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새해 첫날 선유교를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역별 입장 인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로 2026년을 안심하고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