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종이 서류 기반 방카슈랑스 업무를 전자 서식으로 처리하는 ‘방카슈랑스 디지털 창구 서비스’를 지방은행 최초로 시행한다고 26일(금) 밝혔다.
BNK부산은행
이번 서비스는 개인·법인 고객이 보험 가입 상담부터 상품 설명, 청약까지 전 과정을 창구 태블릿 모니터에서 전자 서식으로 작성·서명해 완료할 수 있는 디지털 창구 시스템이다.
보험사·상품별로 상이했던 서식 체계를 표준화해, 기존에 건당 평균 140매에 달하던 서류 작성을 대폭 줄였다. 또한 청약 완료 시 고객 교부 서류는 UMS로 실시간 제공된다.
부산은행은 이번 디지털 창구 도입으로 △업무 처리시간 감소 △종이 서류 작성 부담 해소 △작성 누락·오류 방지 등이 기대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종이 사용 감소와 후선업무 제거를 통해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필수 항목 자동 점검과 전자결제·디지털 감사로 불완전판매 및 컴플라이언스 리스크가 낮춰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전략 그룹장은 “방카슈랑스 디지털 창구 도입으로 부산은행의 디지털 전환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