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서울 구로구는 22일 구청 창의홀에서 ‘제19회 구로를 빛낸 기업인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공헌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근로자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은 기업혁신, 사회봉사, 모범근로자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총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혁신 부문에는 동방데이타 테크놀러지(대표 하영재), 하나지엔씨(대표 박동일), 닥터소프트(대표 홍윤환), 디딤365(대표 장민호), 쌍계명차(대표 김동곤), 태와후론텍(대표 조순식) 등 6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기술 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사회봉사 부문에는 기아자동차 서부지역본부 선진대리점(대표 심재곤), 아이유원소프트(대표 이건준), 비즈파트너즈(대표 김창현) 등 3개 기업이 선정됐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범근로자 부문에서는 서울특별시 구로구상공회 소속 유성진,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 서울서부중장년내일센터 소속 이현정, 이지네트웍스 소속 이정식 근로자가 선정됐다. 이들은 성실한 근무 태도와 우수한 업무 역량으로 동료들의 귀감이 되며 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수여식을 통해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혁신과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