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주민센터를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구로구는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다등급을 획득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실적과 사용 및 사용처 확대, 신청·지급 편의성,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구는 소비쿠폰 지급 초기부터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신속한 집행 체계를 마련했다. 주민센터 현장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현장 안내 인력을 적극 운영해 신청 과정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고령자와 정보 취약계층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한 현장 중심 지원체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소상공인연합회 등 유관단체와 협력해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펼친 결과,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과 높은 사용률을 이끌어냈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가맹점 등록 안내와 구정 문자 홍보, 신청 독려 현수막 설치, 오프라인 홍보 스티커 제작 등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례로 인정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며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과 생활 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