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영등포구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문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YDP성인문해교육센터 프로그램 활동 모습.17일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구에 거주하는 중‧장년층과 어르신,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부터 학력 인정 과정까지 단계별 문해교육을 제공하는 평생교육 기관이다.
교육 과정은 학력인정 문해교육인 ‘늘푸름학교’와 생활문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늘푸름학교는 초등 2‧3단계와 중학 1~3단계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 과정을 이수하면 검정고시 없이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구는 2026년 수요가 많은 중학 1단계를 오전·오후 2개 반으로 확대하고,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습자를 위한 고졸 검정고시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생활문해 프로그램은 한글 익히기, 한국 역사와 궁궐 이해, 기초미술과 칼림바 등 체험 활동, 알파벳부터 회화까지 단계별 기초영어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65세 이상 학습자를 위한 영어동화 읽기 반을 별도로 운영해 연령대별 맞춤 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배우는 기초 정보기술(IT) 과정과 앱 활용 중심의 심화반, 동영상 제작과 기초 인공지능(AI)을 다루는 응용반을 단계별로 편성해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모든 과정은 무료이며, 생활문해 프로그램은 과정별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업은 영등포구청 별관 지하 1층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신청과 문의는 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모든 구민이 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문해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누구나 배움에 접근할 수 있는 학습도시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