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2025년 11월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8.4% 증가한 610억 달러로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고, 수입은 1.1% 늘어난 513억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97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월별 수출액 및 증감률
산업통상자원부가 확정 발표한 11월 월간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반도체와 승용차 호조에 힘입어 역대 1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입은 소폭 증가했으나 증가율은 제한되며 무역수지는 10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8.7% 증가하며 9개월 연속 증가했고, 승용차도 10.9% 늘며 증가 전환했다. 반면 석유제품은 10.2%, 선박은 20.2%, 무선통신기기는 6.1%, 자동차 부품은 12.8% 각각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이 6.9% 증가하며 증가세로 전환됐고, 베트남 5.1%, 대만 26.8% 등도 늘었다. 미국은 0.2% 감소하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고, 유럽연합과 일본도 각각 1.9%, 7.7% 줄었다.
수입은 기계류 14.7%, 금 554.7%, 비철금속광 28.3% 증가가 두드러졌다. 반면 원유는 14.4%, 가스는 33.3%, 석유제품은 16.9% 감소했다. 소비재는 19.9% 증가했으나, 원자재는 7.9% 감소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특이사항으로는 11월 수출 중량이 7개월 만에 감소세로 전환돼 8.1% 줄었고,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원유 수입단가는 배럴당 69.9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0.6% 하락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