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민관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협치 성과공유회를 연다.
2025 함께하는 협치 구로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9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2025 함께하는 협치 구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로구 협치회의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참여해 ‘민관협력도시 구로’를 만들기 위한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과공유회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모범 구민과 우수 공무원 표창, 협치회의 성과 영상 시청, 구로구 협치사업 소개, 협치회의 로고 선정 투표 순으로 진행된다.
민관협치 활성화에 기여한 구민 10명과 공무원 4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되며, 한 해 동안 추진된 협치 현장을 담은 성과 영상도 상영된다.
이어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박민아 공동의장, 각 분과위원장이 참여하는 협치 성과 토크콘서트가 열려 그간의 협치 과정과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협치회의 로고 선정을 위해 3개의 후보안을 대상으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투표를 진행해 최종 1건을 결정한다.
행사 말미에는 민관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질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협치사업이 정책으로 실행되기까지 민관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협치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