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구가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올해 마지막 도시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중구 도시애(愛)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서울 중구는 오는 18일 저녁 7시 신당누리센터 5층 대강당에서 다섯 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중구 도시애 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스마트시티란? 신경건축학으로 스마트시티를 성찰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미래 도시가 제공해야 할 경험과 행복, 그리고 사람 중심의 공간 설계 방향을 주민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강연은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맡는다. 그는 의사결정 신경과학과 인공지능 분야를 기반으로 연구와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저서로 친숙한 인물이다.
중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주민들이 스마트시티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삶의 질 향상을 중심에 둔 도시 패러다임을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카데미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구는 누구나 흥미를 느낄 만한 도시 주제를 중심으로 올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꾸준한 호응을 얻었다.
건축가 유현준 교수를 시작으로 김인희 박사, 신병주 교수, 썬킴 교수까지 이어진 강연은 역사와 도시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시각을 제공했다.
정재승 교수의 강연으로 마무리되는 올해 도시애 아카데미는 내년에도 지속 운영된다. 중구는 한층 발전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도시의 다채로운 면모를 알리고 주민 참여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구가 만들어가는 사람 중심 도시에 첨단 기술이 더해질 때 어떤 미래 비전을 그릴 수 있을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