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서울시 토지‧지적 관리 업무평가에서 부동산평가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로구청 전경.12일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서울시가 시행한 ‘2025년 토지‧지적 관리 업무평가’에서 부동산평가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토지정책, 부동산평가, 부동산관리, 부동산정보, 공간측량 등 5개 분야의 행정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살펴 분야별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토지‧지적 관리 업무평가’는 주민이 만족하는 스마트 토지정책을 구현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서울시가 실시하는 제도로, 각 자치구의 연간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구로구는 올해 6월 주민이 연중 상시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감정평가 상담제를 운영하며 소통 중심 행정을 펼쳐 공시지가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인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개별공시지가 토지 특성 일치화 작업, 지가현황 종합도 구축·활용 등 공시제도의 형평성과 지가행정의 공신력 제고를 위한 적극 행정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지가행정을 추진해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토지‧지적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