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경기도 1인 가구 누구나 이용하는 병원안심동행...이용건수 1만 건 넘어
경기도가 운영하는 `1인 가구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이용이 올해 1만여 건을 넘어서며 다양한 1인 가구가 일상에서 폭넓게 이용하는 보편 공공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1인 가구 병원안심동행은 병원 예약부터 접수·수납, 진료 동행, 귀가까지 1인 가구라면 누구나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 서비스다. 2023년 제정된 `경기도 1인 가구의 기본 조례`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간호조무사 등 전문 동행인이 병원 방문의 불편을 줄이고 진료 과정의 안내까지 지원한다.
이용 건수는 2023년 4,237건, 2024년 8,497건에서 올해는 10월 말 기준 1만 452건을 기록하며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세부 실적은 ▲병원동행 4,928건 ▲유사서비스 연계 267건 ▲사전 상담 5,257건으로 나타났다. 상담은 병원 예약·준비 절차 등 사전 안내 기능으로 운영돼, 실제 동행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용자 만족도 또한 5점 만점에 4.98∼4.99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경기도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 6월 동행인·운영기관·담당 공무원 58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민원 응대, 감정노동 관리 등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고 있다.
윤영미 여성가족국장은 "병원안심동행은 경기도 1인 가구라면 누구나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보편적 공공서비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일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인 가구 병원안심동행은 성남·안산·광명·군포·과천·평택·시흥·광주·구리·양평·안성 등 도내 11개 시군에서 운영 중이며, 신청은 1인가구지원센터·가족센터 등 지정기관 또는 민원24 누리집·앱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