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다다미디어가 오는 12월 17일(수) 서울 본사 회의실에서 인터넷신문 창간 예정자와 운영자를 위한 실무 특강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 다다미디어가 오는 12월 17일(수) 서울 본사 회의실에서 인터넷신문 창간 예정자와 운영자를 위한 실무 특강 `인터넷신문,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개최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인터넷신문 창간부터 운영, AI 기사 작성 방법까지 전 과정을 총망라하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다다미디어 강민주 이사는 “출입처 등록과 독자 관리, 웹사이트 운영, 기사 작성법, 검색최적화 작업 등 기본적인 운영 노하우는 물론, AI 기반 기사 작성과 ChatGPT 활용법 등 최신 기술 트렌드까지 포함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년 5월 현재 전국 지자체에 등록된 인터넷신문은 1만2600여 개에 이른다. 신문법 개정과 시행령 위헌 결정 이후 누구나 인터넷신문을 창간·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매체 수는 급증했지만, 상당수는 적자 상태에 머무르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다미디어는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운영자들이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강 이사는 “인터넷신문 운영도 사업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신문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면 지속 가능한 운영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설명회 참가비는 1만원이며, 다다미디어 홈페이지(www.dadamedia.net)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유선(02-2135-7181)으로 가능하다.
한편 다다미디어는 27년간 인터넷신문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해 온 기업으로, 창간 기획부터 매체 양도·양수까지 신문 운영 전반에 걸친 토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AI 활용 기사 작성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