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지난달 구 최초의 원스톱 문화-복지-여가 인프라인 관악더행복마루를 개관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2월 15일부터 공간 내 `강감찬관악체육센터`의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
관악구, 강감찬관악체육센터 임시 운영 시작...스크린 파크골프부터 필라테스까지
강감찬관악체육센터는 관악더행복마루(관악구 구암5길 14) 4층부터 6층까지 연면적 1,158㎡ 규모로 조성됐다.
4층에는 구 최초의 `스크린 파크골프장`과 `기구 필라테스실`, 5층에는 요가와 발레 등 다양한 실내 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다목적실`을 설치했다. 6층에는 탁구, 배드민턴 등 활동 반경이 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넓고 안전한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해 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양질의 여가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강감찬관악체육센터 임시 운영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이며, 구는 기간 내 주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센터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체육 활동, 기초체력 프로그램 ▲청·장년층을 위한 기구 필라테스, 요가 프로그램 ▲중·장년층을 위한 스크린 파크골프, 시니어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구민의 생활체육 수요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임시 운영 기간 중 프로그램 접수는 12월 8일부터 시작되고, 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체육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운영 프로그램 내역과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임시 운영 기간 내 수렴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6년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정식 운영 기간 내 프로그램을 이용할 구민은 12월 22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역별 균형 있는 체육, 여가 인프라 확충을 위해 연말까지 조원생활스포츠센터와 관악50플러스센터 내에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며 "일상에서 언제든지 운동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삶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생활체육 활동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