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는 수험생들의 정시 지원 전략 수립을 돕는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학년도 구로구 대입 정시 설명회 홍보 포스터.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일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의 정시 전략 세우기를 돕기 위해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12월 16일 저녁 7시 구청 강당에서 ‘2026 구로구 대입 정시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제원 EBS 대표 강사가 △수능 총평과 주요 대학 정시 합격선 예측 △동일 점수대 대학 간 지원 영역별 유불리 분석 등을 제시한다. 신청은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어 구는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일대일 개별 맞춤형 정시 상담’을 운영한다. 상담은 관내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수험생을 대상으로 전·현직 진로 진학 교사가 수능 성적표와 학교 생활기록부를 분석해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구로학습지원센터 1관(구로구 가마산로25길 21 구로구민회관)에서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목요일은 구로학습지원센터 2관(구로구 경인로 416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수험생 1인당 상담 시간은 50분이며, 신청은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수험생들이 입시 환경과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정시 지원 전략을 효과적으로 세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