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2024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탁월`을 받아 전국에서 소비자정책을 가장 잘 추진한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인천시 소비자정책 `탁월` 전국 최고 평가
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 김성숙 계명대 교수)는 17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지자체가 작년에 추진한 총 155개 소비자정책 과제(중앙 87개, 지방 68개)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성과를 평가했다.
5단계 등급(탁월, 우수, 양호, 개선 필요, 미흡)으로 나뉜 평가에서 총 26개 과제만이 `탁월` 등급을 획득한 가운데, 인천시는 광역지자체가 제출한 4개 과제 모두가 최고 등급에 선정되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광역지자체 중 단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관별 `탁월` 평가 과제수) 공정위(5), 인천(4), 공정위ㆍ소비자원(4), 서울(2), 대구(2), 경기(2), 전북(2), 과기정통부(1), 농식품부(1), 환경부(1), 복지부(1), 교육부(1)
인천시가 최고등급을 받은 우수사례는 ▲대상·목적별 건강·안전 정보제공 및 교육 활성화(안전)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민물가의 안정적 관리(거래) ▲민간 주도 소비자교육 활성화(역량) ▲유관기관 협력 기반 소비자 상담·피해구제 제도 개선 및 신속 대응(피해구제·정책 협력) 등 4개 과제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 소비자정책은 2022년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소비자의 날 3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소비자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천의 특성을 반영한 시민 맞춤형 소비자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