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광주시가 지역 숙원사업인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 미술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유치` 광주시-미술계 소통 강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12월1일 동구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는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광주관 후보 부지·특성화 방향 등에 대한 지역 미술인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수도권에 과천관·덕수궁관·서울관이, 중부권에 청주관이 운영 중이며, 호남권에는 한 곳도 없다.
광주시는 지역 숙원사업인 광주관 유치를 위해 지난해 ▲광주관 건립 기본구상 수립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의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월에는 지역 미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포럼`을 개최, 광주관 유치의 필요성과 특화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광주관 유치는 대통령 지역공약에 반영돼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2026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 국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예산`이 반영됐고, 지난 3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개정으로 권역별로 균형 있게 미술관을 설립해야 한다는 법적 근거 조항도 신설됐다.
전은옥 문화체육실장은 "지역 미술계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유치전략에 반영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술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