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는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 구로구대회 시상식을 열어 우수 독서 활동을 펼친 구민 17명을 시상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왼쪽 여섯 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4일 구청 창의홀에서 대통령기 제45회 국민독서경진 구로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8월 자유 주제로 편지글과 독후감 두 분야에 걸쳐 작품을 공모했다.
심사를 통해 총 17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2명에게는 구로구청장상이 수여됐다. 아차상 7명에게는 구로구 새마을회 지회장상이 전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 윤용진 새마을 구로구지회장, 신명희 구로구 새마을문고 회장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력을 축하했다.
시상식 후에는 수상자들이 직접 작품을 낭독하며 참석자들과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구민들이 독서로 더 넓은 세계를 만나는 계기가 되어 뜻깊다”며 “구로구도 독서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