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파주시는 지역 금융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모델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모델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파주시는 지난 21일 열린 ‘파주형 지역공공은행 추진 모델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통해 지역 금융 공공성과 지역 경제 선순환 체계 마련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 구조를 분석하고, 지역에서 발생한 자금이 다시 지역 경제에 재투입될 수 있는 공공금융 모델을 사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실·국·소·본부장, 관련 부서장과 지역 금융기관장이 참석했으며, 현장 의견 청취도 이루어졌다.
연구용역은 파주시 금융 배제 실태 및 금융 수요 분석, 설립 모델의 법적·재정적 타당성 검토, 파주에 적합한 최적 모델 구체화, 단계별 이행안 수립 등을 내년 3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국회에서 발의된 「지역공공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과 연계해 법 제정 전후 적용 가능한 공공금융 대안을 함께 검토하며, 정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경일 시장은 “지역 자본이 서울로 유출되는 구조 속에서 지역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려면, 지역에서 발생한 자금이 지역 내에서 활용될 수 있는 공공금융 기반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는 ‘파주다운 공공금융 모델’을 구체화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법 제정 동향을 점검하고, 필요 시 중앙정부 및 국회와 협력해 제도적 기반을 보완할 계획이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