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일부터 용산구의회에서 열리는 제302회 용산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받을 6770억원 규모 `2026년도 사업예산안`을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37억원(2.07%) 증가한 규모다.
용산구, 2026년도 사업예산안 6770억 원 상정
일반회계는 6613억원으로 지난해 본예산 6464억원 대비 2.31% 늘었으며, 사업구조에 따라 ▲정책사업 5051억원(일반회계 4933억원) ▲행정운영경비 1686억원(일반회계 1662억원) ▲재무활동 33억원(일반회계 18억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정책사업(일반회계 기준)으로는 ▲사회복지 2909억원 ▲도시기반시설 관리 및 환경 913억원 ▲일반공공행정 482억원 ▲교육·문화 및 관광 299억원 ▲보건 180억원 ▲예비비 55억원을 반영했다.
비중이 가장 큰 사회복지 분야 주요 예산에는 ▲노인부문 865억원(기초연금, 경로당 활성화 및 지원 등) ▲보육 부문 지원 825억원(부모 급여, 영유아보육료, 아동수당, 첫 만남 이용권 지원사업 등) ▲기초생활보장부문 733억원(생계·주거급여, 자활근로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지원 부문 308억원(장애인 활동지원급여 지원,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등) ▲청소년 부문 93억원(청소년센터·청소년문화의집 운영, 용산청년지음 운영 등) 등을 편성코자 했다.
도시기반시설 관리 및 환경 분야는 ▲폐기물부문 496억원(생활 및 일반폐기물 관리 등) ▲상하수도·수질부문 123억원(노후 하수관로 정비 등) ▲도로부문 141억원(제설취약지역 도로열선시스템 설치, 노후계단 정비사업 등) ▲지역 및 도시 부문 106억원(공원 조성·유지관리, 공동주택 지원, 건축물 안전점검 등)을 투입해 안전한 도시 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교육·문화관광 분야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 부문 111억원(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 스크린파크골프장 및 문화체육센터 운영 등) ▲유아 및 초중등 교육 부문 98억원(학교 교육프로그램 및 환경개선 지원, 학생맞춤 성장지원 `찾아가는 공교육` 등) ▲문화예술 부문 68억원(문화재단 설립, 박물관 운영 및 도서관 운영 등)으로 나뉘어 추진할 예정이다.
보건 분야에는 ▲보건의료부문 174억원(국가예방접종 실시, 난임부부 지원,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식품의약안전 부문 6억원(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등)을 포함했다.
일반공공행정 분야는 ▲일반행정 부문 427억원(구·동 청사 유지관리, 통반장 활동 지원 등) ▲입법 및 선거관리 부문 39억원(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비 부담, 의정활동 지원 등) ▲지방행정 및 재정지원 부문 16억원(구유재산관리, 재산세 부과징수 등)으로 세분화했다.
해당 예산안은 제302회 용산구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16일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기반 시설 확충과 더불어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주안점을 두고 예산안을 구성했다"라며 "심의를 잘 거치고 이번 예산안에 반영된 주요 사업들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