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랑구가 지역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어린이 경제교육을 위해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중랑구 어린이가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을 하고 있다.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1월 말까지 총 3,000여 명의 원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을 즐겁고 유익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지역 전통시장 7곳에서 어린이와 상인 모두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구는 지난 8월 국공립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시작했던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민간·가정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사전에 배부된 쿠폰으로 간식이나 생활용품을 직접 구매하며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익히고,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정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현장에서는 장보기 외에도 ▲스티커 타투 ▲전통 놀이 체험 ▲캐릭터 인형탈 공연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구는 이러한 체험활동을 통해 전통시장이 단순한 구매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을 가족 친화형 나들이 공간으로 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자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