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랑구가 주민공약평가단을 구성하고 주민이 직접 공약사업을 평가할 수 있는 회의를 시작했다.
주민이 직접 공약을 평가한다! 2025년 중랑구 주민공약평가단 운영 시작.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0월 28일 주민공약평가단 35명을 위촉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주민공약평가단은 주민이 직접 공약사업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조정 사항의 적정성을 심의하며, 공약 추진 과정에서 의견을 제시해 매니페스토 운동의 가치를 실현하는 제도다.
구는 평가단의 대표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18세 이상 중랑구민 35명을 무작위 방식으로 선발했다. 1차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공약평가단에 대한 교육, 5개 분임조 구성과 토의가 진행됐다.
평가단은 11월 25일까지 총 3회 회의를 이어가며, 공약사업 심사 안건 관련 현장 방문과 담당 부서 추진 사항 청취 등을 통해 합리적인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평가단의 공약 조정 사항과 권고안은 12월 중 구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을 잘 알고 사랑하는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공약평가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민선8기 공약사업을 투명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랑구는 올해 5월 ‘민선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SA)을, 7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공약 이행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