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파주시가 시민의 기본권 보장과 지역 회복력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국 정책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
파주시,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쾌거.파주시는 지난 7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기본사회 선도도시 파주’를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8개 시군이 참가했으며, 이 중 26개 시군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파주시는 국회의장상(전남 영광군), 국무총리상(광주 서구)에 이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파주형 기본사회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파주시는 저출생, 저성장, 기후위기 등 민생 위기 속에서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5년을 ‘파주시 기본사회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기본소득·기본서비스·지속가능경제’라는 3대 축으로 정책을 추진하며,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지방정부 최초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등 지역사회 안정과 회복력을 높이는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선도하며,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공공은행 설립, 상생경제 플랫폼 구축, 공공주택 사업 등 파주형 기본사회 정책의 범위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