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연구단지 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찾아 초전도 핵융합장치 KSTAR 운영 현황과 미래 에너지 전략을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민보고회 일정에 앞서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방문해 세계 최초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의 작동 원리와 연구 성과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민보고회 일정에 앞서 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을 방문해 세계 최초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의 작동 원리와 연구 성과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과 탄소 중립이라는 이중 과제에 대응할 차세대 에너지원으로서 핵융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현장 연구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술 상용화 가능성에 주목하는 차원의 방문이었다.
KSTAR 장비를 살펴보며 이 대통령은 “연구장치를 영구적으로 돌릴 수 있느냐”, “중수소, 삼중수소 같은 연료 투입이 24시간 가능한가”라고 질문하며 핵융합 실현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10m 높이의 핵심장치를 직접 가리키며 “주로 어떤 연구를 하는 것이냐”고 물으며 플라스마 발생 원리, 핵융합 반응 조건 등에 대한 설명을 집중적으로 들었다.
이에 대해 남용운 KSTAR 연구본부장은 “KSTAR 건설을 통해 핵융합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제부터는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형 실증로 개발을 통해 핵융합 상용화의 시대를 앞서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김용범 정책실장,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오영국 핵융합연 원장 등이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연구원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국민보고회로 향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