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중구가 진행하는 정보화 교육 수강생이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중구,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10일 정보화 교육 수강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민행복 IT 경진대회’에서 고령층 1부문(75세 이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구의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 성과를 인정받았다.
중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 한글·엑셀 등 OA 과정, 스마트폰 활용, AI 기술을 이용한 ChatGPT 교육 등 최신 기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을 매월 진행하며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같은 대회 고령층 2부문에서 동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중구 수강생 13명이 예선에 참여했고, 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청구동에 거주하는 권안도 씨(76세)가 고령층 1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으며 중구 정보화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권 씨는 “중구의 정보화 교육이 큰 도움이 됐고, 꾸준히 연습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민행복 IT경진대회’는 매년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PC·모바일 활용 능력을 겨루는 전국 대회로, 올해는 ▲장애인(PC) ▲고령층 1·2(모바일) ▲장년층(모바일) ▲다문화가족(모바일)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중구 정보화 교육은 매월 15일부터 중구청 홈페이지와 콜센터(☎1644-7128)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교육 프로그램과 어르신의 열정이 함께 이룬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