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 어린이 대상 감염병 예방 및 손 씻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구로구 어린이들이 감염병 예방법을 배우는 모습.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과 손 씻기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스스로 위생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시청과 손 씻기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감염병의 개념과 예방법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유도한다.
상반기에는 어린이집 16개소(국공립 11곳, 민간 5곳)에서 총 337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하반기에는 지난 10월 14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12개소를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감염병의 개념과 예방법, 기침 예절, 손 씻기 방법 등이다. 특히 ‘뷰박스(View Box)’를 활용한 손 씻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손의 세균 오염 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의 기본은 생활 속 위생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의 일상 속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고 건강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