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병무청이 대학 진학을 사유로 입영연기를 신청하는 20세 이하 병역의무자에 대해 신청 즉시 자동으로 연기 처리하는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병무청이 대학 진학을 사유로 입영연기를 신청하는 20세 이하 병역의무자에 대해 신청 즉시 자동으로 연기 처리하는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에는 대학 진학을 이유로 입영연기를 하려면 신청 후 병무청의 심사와 결과 통보까지 약 2일이 소요됐다. 해마다 7,500건 이상의 신청이 접수되는 만큼 행정 부담도 컸다.
병무청은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20세 이하의 입영연기 신청이 접수되는 즉시 연기 처리가 완료되며, 결과는 카카오 알림톡 등을 통해 병역의무자에게 실시간 안내된다.
다만 21세 이상의 신청자는 대학 합격증이나 시험 접수증 등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존의 서류심사 절차가 그대로 적용된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국민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병역 관련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업무처리 전 과정을 재점검해 국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