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는 김장철을 맞아 11월부터 12월 말까지 두 달간 김장 쓰레기 배출 방법을 집중 안내한다.
구로구청 전경.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겨울철 김장 시즌을 맞아 김장 쓰레기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올바른 배출 방법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김장 쓰레기의 원활한 수거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것이다.
20리터(ℓ) 미만의 김장 쓰레기는 기존과 동일하게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봉투(황색)에 배출하면 된다. 반면 20리터(ℓ) 이상의 김장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흰색)에 김장 쓰레기만 분리해 담아야 하며, 비닐 등 일반 쓰레기와 혼합할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공동주택의 경우 20리터 이상 김장 쓰레기를 음식물 수거통이나 알에프아이디(RFID) 기반 종량기에 배출할 경우, 수거통이 빠르게 가득 차 다른 음식물 쓰레기 배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 이에 따라 구는 김장 쓰레기를 일반 쓰레기 봉투(흰색)에 담아 수거통 주변에 별도로 배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구로구는 주민들에게 정확한 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각 동 주민센터와 관리사무소를 통해 안내문을 배포하고, 구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김장 쓰레기를 일반 종량제봉투에 배출하도록 허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김장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혼합하지 않도록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장 쓰레기 배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청소행정과(☎02-860-2920)로 문의하면 된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