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생활임금을 1만2121원으로 확정했다.
구로구청 전경.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026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121원으로 결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생활임금제는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교육, 문화, 주거 등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금액과 대상을 확정한다.
2026년 생활임금은 올해 1만1779원보다 342원(2.9%) 인상된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17%(1801원) 높은 수준이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구청 기간제 근로자, 청년행정체험 사업 참여자,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등 약 600명이며, 국‧시비 지원 근로자는 제외된다. 구는 이번에 결정된 금액을 기준으로 내년도 대상 근로자의 시급 및 월급을 산정해 적용할 계획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생활임금은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민이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며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일터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