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KG 모빌리티(KGM)가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딜러십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
KGM은 지난 23일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부산시 중구 중앙대로 157)에서 `딜러십 론칭 세리머니`를 개최하고, 익스피리언스 센터에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KGM은 지난 23일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부산시 중구 중앙대로 157)에서 `딜러십 론칭 세리머니`를 개최하고, 익스피리언스 센터에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위탁 운영이나 단순 판매 중심의 형태에서 나아가, 고객이 브랜드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한 고객 중심의 리테일 운영 체제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KGM은 여러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리테일 운영 경험을 보유한 `한영 오토`를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KGM이 직접 설계한 체험 콘텐츠와 표준 운영 프로세스를 `한영 오토`의 리테일 노하우와 결합해 특화 시승 프로그램, 특별 전시, 라이프스타일 액티비티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새로운 운영 방식은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에 처음 적용되며, 부산점을 시작으로 기존 익스피리언스 센터(일산·강남) 및 향후 개관 예정인 센터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황기영 KGM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협력은 고객에게 KGM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헌 한영 오토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와 함께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한영 오토의 전문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호 간 시너지를 창출할 뜻깊은 기회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GM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KGM 부산 스페셜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15일(토)에 열리는 부산 불꽃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며, 토레스 캠퍼, 무쏘 칸(루프탑 텐트), 액티언 하이브리드 등 KGM 레저 특화 차량을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23일(목)부터 11월 9일(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1월 11일(화)에 발표된다.
시승은 11월 14일(금)부터 11월 16일(일)까지 3일간 가능하다.
일반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