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구로구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독감 · 코로나19 예방접종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최근 독감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시작됐으며, 10월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르신은 연령대별로 △75세 이상(1950년 이전 출생)은 10월 15일부터 △70세∼74세(1951∼1955년생)는 10월 20일부터 △65세∼69세(1956~1960년생)는 10월 22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구는 국가 무료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22일부터 추가 실시한다. 대상은 14세 이상 64세 이하 중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의료급여 수급권자, 국가유공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구로구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해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로 시행된다. 접종 백신은 LP.8.1 백신 1회 접종으로, 독감 백신과의 동시 접종이 권장된다.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일반 주민은 유료 접종 대상자로 의료기관에 사전 확인 후 접종할 수 있다.
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은 2026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예방접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다산콜센터(120), 구로구보건소 예방접종팀(02-860-2040, 2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독감과 코로나19는 고위험군에게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반 편집국